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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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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심혈관 치료제 ‘콩코르’ 국내 판매 돌입.. 순환기계 시장 경…

20일, 한국머크 바이오파마와 국내 판권 계약에 대한 조인식 개최

대웅제약, 심혈관 치료제 ‘콩코르’ 국내 판매 돌입.. 순환기계 시장 경쟁력 강화

지난 20일 대웅제약 본사에서 개최된 계약 체결식에서 전승호 대웅제약 사장(왼쪽)과 자베드 알람 한국머크 대표가 계약서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웅제약이 순환기계 시장 최강자로서의 입지 강화에 본격 나섰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지난 20일 삼성동 본사에서 한국머크 바이오파마(이하 한국머크)와 심혈관 질환 치료제 ‘콩코르(Concor)’의 국내 판권 계약에 대한 조인식을 개최하고 제품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지난 11월 한국머크와 콩코르의 국내 판매 계약을 체결하여, 1월부터 콩코르의 의료진 대상 프로모션 및 세일즈 인력 운영 등의 국내 영업활동을 전담하고 있다. 콩코르는 β-아드레날린수용체를 차단하는 베타차단제로, 고혈압, 협심증 치료(5mg)와 좌심실 수축기능이 저하된 만성 심부전 치료(2.5mg, 5mg)에 대한 적응증을 보유하고 있다. 콩코르는 타 베타차단제 대비 β1 수용체에 높은 선택성을 가지고 있으며 심박수 조절을 통해 우수한 심장 보호 효과를 나타낸다. 국내에서는 콩코르정 5mg이 2000년, 2.5mg이 2001년에 처음 허가를 받았으며, 2017년 2월 보험급여를 받았다. 대웅제약은 콩코르의 도입으로 인해 순환기계 약물 라인업을 확대하고, 순환기계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올로스타, 올로맥스 등의 자체 개발 품목과 함께 크레스토, 세비카, 릭시아나 등 코프로모션 품목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전승호 대웅제약 사장은 “전세계적으로 효능을 인정받은 콩코르의 우수한 제품력과 대웅제약의 차별화된 검증 4단계 마케팅 전략 및 뛰어난 영업력이 만나 최고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심혈관계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많은 환자들의 치료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베드 알람(Javad Alam) 한국머크 바이오파마 대표(제네럴 매니저)는 “세계 제약 시장에서 352 년간 명성을 유지해온 머크가 한국 심혈 관계 의약품 시장의 선두 주자인 대웅제약과 콩코르 국내 판매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대웅과 같은 강력한 파트너와 함께 지속적으로 의약품을 한국 시장에 공급함으로써 더 많은 환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환자를 위한 하나됨(As One for Patients)'이라는 기업 철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아모레퍼시픽,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억 원 기탁

취약계층 여성의 자립 지원을 위한 ‘뷰티풀 라이프’ 사업에 10억 원 기탁

아모레퍼시픽,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억 원 기탁

서경배 회장(시무식 사진) 아모레퍼시픽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전개하는 ‘희망 2020 나눔캠페인’에 10억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취약계층 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 및 자립 지원을 위한 ‘뷰티풀 라이프(Beautiful Life)’사업에 사용된다. 2002년부터 19년째 꾸준히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기부를 진행해온 아모레퍼시픽은 2008년부터는 ‘뷰티풀 라이프’사업을 통해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뷰티풀 라이프 사업은 아모레퍼시픽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지정 기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해당 기금을 바탕으로 전국 취약계층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기술 교육, 멘토링, 자신감 회복 지원, 거주환경 개선 등이 진행된다. 아모레퍼시픽은 2020년까지 20만명의 여성의 삶을 아름답게 하겠다’는 커미트먼트(commitment,약속)을 위해 뷰티풀 라이프 사업 지원 외에도 한부모 여성의 창업을 지원하는 마이크로 크레디트 사업(Micro Credit) ‘희망가게’도 후원하고 있다. 한편, 아모레퍼시픽은 최근 큰 산불로 피해를 입은 호주에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산불 구호금 3천만 원을 전달할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그룹 서경배 회장은 “아모레퍼시픽은 창업자의 뜻을 이어받아 올해도 고객, 환경, 사회와 조화롭게 성장하는 ‘책임 있는 기업 시민’이 되어, 더 아름답고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 데에 앞장설 것입니다.” 라며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아모레퍼시픽은 아름다움과 건강으로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 전 세계 고객에게 깊은 신뢰와 지지를 받는 원대한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대상그룹, ‘제2회 E.T.(Eat & Travel) Film Festi…

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대학생 푸드 영화제 진행

대상그룹, ‘제2회 E.T.(Eat & Travel) Film Festival’ 성료

E.T. Film Festival 시상식 단체사진 대상그룹이 주최하는 ‘제2회 E.T.(Eat & Travel) Film Festival(이하 E.T. Film Festival)’ 시상식이 지난 20일 서울극장에서 개최됐다. 대상(주) 권용석 홍보실장을 비롯해 대상(주), 대상홀딩스, 상암커뮤니케이션즈 관계자와 E.T. Film Festival 전 참가자가 참석한 가운데, ‘HAVE YOU EATEN’을 제작한 ‘Polychrome’팀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E.T. Film Festival’은 2018년부터 대상그룹이 ‘푸드 영화제’ 형태로 진행하는 크로스 컬처 프로그램이다. 한국과 세계 각국의 대학생들이 문화와 음식을 바탕으로 서로의 나라를 오가며 단편 영화를 제작하는 문화교류 활동이다. 올해는 ‘건강과 음식’을 주제로 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대학생들이 참여해 열정과 재능을 마음껏 발산했다. 이번 영화제에는 지난 11월 4일부터 12월 6일까지 한 달간 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의 대학생 총 270명이 지원했다. 1분짜리 자기소개영상을 본인 유튜브 계정에 업로드하고 해당 링크를 신청서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접수가 진행됐으며, 최종 심사를 거쳐 한국 24명, 인도네시아 12명, 베트남 12명 등 총 48명의 대학생이 최종 선발됐다. 이들은 한국 3명, 베트남 3명 또는 한국 3명, 인도네시아 3명 등 6명씩 한 팀을 이뤄 총 8개의 팀으로 영화기획과 제작을 진행했다. 대상그룹은 멀리 떨어져 있는 양국의 학생들이 문화적 충돌 없이 교류하고, 주체적으로 최대한의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2주에 걸쳐 양 국가의 문화와 종교 등 서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사전 오리엔테이션과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실시간 화상회의를 통해 한-인도네시아, 한-베트남 학생 간 사전 미팅을 수차례 거치고 촬영 계획수립과 시나리오 작성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2주간 베트남(하노이) 또는 인도네시아(자카르타)를 오가는 왕복 항공료와 현지 숙식, 이동 등의 체재비 일체를 대상그룹이 전액 지원했다. 이날 행사는 대상(주) 권용석 홍보실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8팀의 무대인사와 작품 상영, 심사위원 심사평,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시상은 대상을 포함해 최우수 편집상, 최우수 연기상, 최우수 아이디어상, 최우수 시나리오상 등 총 5개 부문에 걸쳐 이뤄졌으며, 심사는 영화 엑시트로 제40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이상근 감독과 영화 밀크로 단편영화상을 수상한 장유진 감독이 맡아 전문성과 공정성을 더했다. 대상을 수상한 Polychrome팀의 조현서, 김연수, 이지인, Anh Han Hong, Quang Pham Minh, Linh Tran Ngoc 학생은 많은 업무에 시달리던 대학생이 한국과 베트남의 음식을 통해 잊고 있던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이야기를 드라마 형식으로 담았다. Polychrome팀의 감독 이지인학생은 ”영화 전공이 아무도 없음에도 정말 영화처럼 만들어 보자며 팀원들을 많이 몰아붙였다“며, ”힘들었을 팀원들에게 너무 미안했고, 팀원들과 함께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대상(주) 권용석 상무는 “한류를 즐기고 사랑하는 전 세계 청년층에게 K-푸드를 기반으로 한 소통과 문화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E.T. Film Festival’을 진행하게 됐다”며, “많은 대학생들이 영화제에 참여해 각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상그룹은 앞으로 아시아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으로 영화제의 범위를 넓히고, 다양한 주제를 통해 한국과 글로벌 대학생들의 문화교류 페스티벌로 영화제를 정착시켜나갈 방침이다. 한편, ‘제1회 E.T. Film Festival’에는 한국, 인도네시아 대학생 24명이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와 불교·힌두교 사원이 공존하는 족자카르타, 서울 종로, 인사동, 이태원, 한강, 명동, 잠실 등 주요 지역에서 촬영을 하며 문화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1회 우승은 한국인과 인도네시아 두 나라의 매운 전통 소스(삼발소스, 고추장)에 대한 내용을 전하는 다큐멘터리, ‘Sauce-ology’(소스올로지)를 출품한 Avengers팀이 차지했다. 수상작과 메이킹필름은 ‘E.T.(Eat! & Travel!) Film Festival’ 공식 유튜브 계정과 홈페이지(http://etfilmfestiva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바이엘코리아, 강서구 공공 이용시설에 자동심장충격기(AED) 기증

바이엘코리아, 심장질환 사고예방 위해 공공 이용시설에 AED 기증 3년째 진행

바이엘코리아, 강서구 공공 이용시설에 자동심장충격기(AED) 기증

바이엘코리아 AED 기증 기증협약식 바이엘코리아(대표이사 프레다 린)는 지난 20일,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과 ‘자동심장충격기(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 이하 AED) 기증식’을 갖고, 강서구 내 노인 이용시설 다섯 곳에 AED를 전달했다. 바이엘코리아 AED 기증 캠페인은 심혈관질환 위험에 노출된 노인인구의 건강증진을 독려하고 심장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심혈관질환 사업부가 2018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 내 지역구별 심혈관질환 유병률과 AED 보급률 등을 바탕으로 기부처를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심장정지 환자수(질병코드 I46, 222명)가 서울시에서 가장 많았던 강서구가 선정됐다(2018년 기준). 또한 강서구는 심방세동 및 조동 환자 수 3위(질병코드 I48, 2,133명)를 기록하는 등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반면, AED 설치대수는 하위 50%에 속해 적극적인 예방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바이엘코리아 직원들은 강서구립 봉제산어르신복지센터에 AED와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고 구민들과 함께 사용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기증식 후에는 일산백병원 심장내과 남궁준 교수가 센터를 찾은 어르신 약 50여명을 대상으로 심장질환예방관리법과응급상황을 대비한심폐소생술과강좌를진행했다. 심장정지(심정지)는심장박동이정지된상태를가리키며, 약 70% 이상은심장의기능부전등기저질환으로인해발생해심혈관질환위험이높은경우라면각별한주의가필요하다. 질병관리본부와 소방청에 따르면 국내 급성 심장정지 환자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노인 인구에서 그 위험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2018년 급성심장정지 환자는 30,539명으로 10년 전보다 약 39.4% 증가했으며, 인구 10만명당 심장정지 발생률 역시 10년 전 44.3명에서 2018년 59.5명으로 늘어났다. 또한 심정지 발생률의 약 50% 이상이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발생하며, 매년 그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2008년 40.4%, 2018년 51.4%) 급성 심장정지 발생 시 즉각적인 심폐소생술 시행여부가 환자의 생존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실제로 심폐소생술을 받을 경우, 생존율이 최대 3.3배 개선되지만 일반인이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비율은 약 23.5%에 불과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정지는 대부분 가정에서(45.3%), 일상생활 중(31.3%) 발생해 가족, 동료 등 일반인이 첫 목격자가 되기 때문이다. 이날 강좌를 진행한 일산백병원 남궁준 교수는 “급성 심정지 사건은 대부분 심근경색, 심부전, 부정맥과 같은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던 환자에게 나타나기 때문에, 위험이 높은 환자라면 평소 생활습관을 관리하고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바이엘코리아 심혈관질환 사업부 이진아 총괄은 “올해로 3년째 이어진 AED 기증을 통해 서울시 지역구민의 심혈관질환 예방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바이엘코리아는 초고령사회를 앞둔 한국에서 노인인구의 취약 질환인 심뇌혈관질환 극복을 위해 의료진, 공공기관, 지역단체와의 협업을 이어나가며 지역사회 건강에 이바지하는 기업시민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 고건상 이사장은 “바이엘코리아 AED 기증을 통해 심장질환 위험이 높은 강서구 어르신분들께 교육 및 건강지원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구민이 없도록 민관협력을 지속하며, 질 높은 건강복지 혜택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양바이오팜, 글로벌 미용성형 시장 진출 본격화

생분해성 봉합사 기술로 리프팅실 브랜드 ‘크로키’ 개발, 글로벌 학회에 첫선

삼양바이오팜, 글로벌 미용성형 시장 진출 본격화

삼양바이오팜 크로키 포장 및 제품 삼양바이오팜(대표:엄태웅 사장)이 생분해성 봉합사 기술을 활용해 글로벌 미용 성형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삼양바이오팜은 오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미용성형학회(IMCAS, International Master Course on Aging Science) 파리 2020’에 참가해 자체 개발한 리프팅실 브랜드 ‘크로키’를 글로벌 고객에게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리프팅실은 피부 탄력과 주름 개선 목적의 시술에 사용되는 의료용 흡수성 실이다. 삼양바이오팜은 약 25년간 축적한 생분해성 봉합사 생산 기술을 바탕으로 과학적인 데이터 기반의 안정성을 확보한 ‘크로키(croquis)’를 지난해 개발하고 5월에는 CE (유럽연합통합규격)인증도 완료했다. CE인증은 안전, 건강, 환경 및 소비자 보호와 관련한 유럽연합(EU) 이사회 지침의 요구사항을 모두 만족한다는 의미의 인증으로 EU시장에서 소비자 안전과 관련된 상품을 판매하려면 반드시 획득해야 한다. ‘크로키’라는 브랜드명은 모델의 특징을 빠르게 표현하는 미술 기법인 크로키에서 유래했다. 선으로만 표현하는 미술 기법 크로키처럼 삼양바이오팜의 크로키도 얼굴 윤곽을 자연스럽게 보정해 내재된 아름다움을 이끌어낸다는 의미를 담았다. 삼양바이오팜은 이번 행사에서 제품 특성, 시술 방법, 결과를 비디오 데모 등을 통해 발표하는 학술 활동을 진행해 전 세계에 크로키의 안전성, 유효성, 기술적 특장점 등을 적극 알린다. 이외에도 행사장 내 영상자료 상영, 홍보물 게시 등 다양한 방법으로 크로키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도 주력한다. 삼양바이오팜은 미국 및 프랑스의 의료진과 크로키의 안전성과 유효성 관련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한 연구를 지난해부터 진행 중이다. 연구를 진행 중인 두 의사는 이번 학회에서 크로키를 활용한 시술 경험 발표 연사로도 나선다. 삼양바이오팜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리프팅실에 대한 임상 데이터 요구가 강화되고 있다”며 “삼양바이오팜은 해외 임상을 통해 데이터와 인지도를 동시에 확보하고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해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 밝혔다. 프랑스 파리에서 매년 열리는 ‘IMCAS 파리’는 미용 성형 분야의 세계 최대 학회다. 올해로 22주년을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300여개의 기업이 전시에 참여하고 800여 명의 연사를 포함해 피부미용 및 성형과 관련된 전문의, 기업 관계자 등 11000명 이상이 행사를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장훈 단백질 대상웰라이프 ‘마이밀 뉴프로틴’ 설맞이 GS홈쇼핑 판매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중장년층 위해 하루 20g의 단백질 챙길 수 있는 복합건강기능식품

서장훈 단백질 대상웰라이프 ‘마이밀 뉴프로틴’ 설맞이 GS홈쇼핑 판매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 대상웰라이프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방송인 서장훈이 모델로 발탁돼 ‘서장훈 단백질’로 소비자의 관심을 끌고 있는 단백질 고함량 균형단백질 ’마이밀 뉴프로틴’의 특별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웰라이프는 오는 22일 오후 10시 40분 GS 홈쇼핑을 통해 작년 8월 출시 후 홈쇼핑 완판 행진을 보이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마이밀 뉴프로틴’의 특별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에서 ‘마이밀 뉴프로틴’ 6통 (플레인맛 3통, 호지차맛 3통)은 179,000 원, 12통 (플레인맛 6통, 호지차맛 6통)은 309,000원 구성으로 진행된다. 일시불 결제 시 6통, 12통 구성을 각 1만원, 2만원씩 할인 받을 수 있다. 또한, 앱 할인 10% 추가 적용이 가능해 ‘마이밀 뉴프로틴’ 6통 (플레인맛 3통, 호지차맛 3통)을 151,100원, 12통 (플레인맛 6통, 호지차맛 6통)은 25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방송 중 구매 시 구성에 상관없이,신제품 ‘마이밀 마시는 뉴프로틴’ 1박스(16개입)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마이밀 뉴프로틴’은 50년 이상 축적된 대상㈜의 식품 연구 노하우와 건강식품 브랜드 대상웰라이프의 기술력으로 만든 단백질 고함량 균형단백질이다.30대 이후 나이가 들수록 근섬유가 위축되고, 근육의 기능도 떨어지는 중장년층을 고려해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쉽고 간편하게 부족한 단백질을 섭취하여 근육량을 유지할 수 있어 인기다. 특히 지난 10일 방송인 서장훈이 모델로 발탁되며 광고를 통해 단백질의 중요성을 전달해 ‘서장훈 단백질’로 알려지고 있다. ‘마이밀 뉴프로틴’은 일일 복용량에 소고기 등심 약 310g, 우유 1.7리터, 달걀 8개 분량에 달하는 단백질이 들어있다. 이는 근육 생성에 도움을 주는 동물성 단백질과 근 감소를 방지하는 식물성 단백질이 5:5 비율로 구성되어, 필요한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다. 또 근육 합성에 꼭 필요한 필수아미노산 BCAA이 4,000mg과 비타민D와 칼슘, 항산화 비타민이 함유되어 근육 합성이 잘 이루어지며 비타민과 미네랄까지 섭취 가능하다. ‘마이밀 뉴프로틴’은 1일 1회 2포 복용으로 하루 20g의 단백질을 섭취해, 간편하게 일일 단백질 섭취 권장량을 채울 수 있다. 담백하고 깔끔한 우유맛이 느껴지는 ‘플레인’과 고소한 미숫가루맛이 느껴지는 ‘호지차’ 맛으로 나누어져 기호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또한, 스틱 포 형태로 패키징 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성인 기준 1일 1회 2포를 120~150ml의 물에 잘 풀어 섭취하면 된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건강한 한 해 보낼 수 있도록 서장훈 단백질로 인기인 ‘마이밀 뉴프로틴’의 특별 판매를 방송을 마련했다”며 “간편한 섭취방법과 고함량 균형단백질로 근육건강을 놓치지 않는 설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남양분유’ 추억소환 이벤트

댓글 당첨자에 아기먹거리 등 푸짐한 혜택

‘남양분유’ 추억소환 이벤트

남양유업(회장 홍원식)이 1967년 1월 10일 국내 조제분유업계 최초 순수 우리기술로 만든 ‘남양분유’와 고객과의 소중한 추억을 함께 나누는 ‘남양분유 추억소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1960년대 일본산 탈지분유와 미국산 조제분유가 전부였던 시절,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나라에서 만든 분유를 먹이겠다”는 고 홍두영 창업주 정신을 기리며, 국내 조제분유업계 최초 순수 우리기술로 만든 ‘남양분유’와 고객의 소중한 추억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19일까지 진행되는 ‘남양분유 추억소환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남양유업 공식 SNS 계정(인스타그램/페이스북)에 남양유업과 함께했던 추억을 댓글로 작성하면 되며, 남양분유와 함께 추억이 깃든 사진을 특정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당첨 확률이 더 높아진다. 최종 당첨자 30명에게는 아기맞춤 과자 및 음료 등 아기먹거리 세트의 푸짐한 혜택이 주어진다. 남양유업 박종수 중앙연구소장은 “국내 조제분유업계 최초 순수 우리기술로 분유를 개발한 남양유업은 56년 아기먹거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유에 가장 가까운 제품을 만들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지난 56년간 남양분유에 단백질과 지방 구성 비율은 물론 구조까지 모유에 가깝도록 설계했고, 국내 최초로 아기가 소화하기 쉬운 저분자 단백질을 적용하는 등 일등품질 분유 경쟁력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양유업은 락토페린 등 자기방어 성분, 두뇌구성성분함유 아인슈타인 원유를 배합해 대한민국 분유 발전을 견인해왔다”면서 “스마트비전 등 최신 설비와 안전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100%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남양분유는 국내를 넘어 세계최고의 조제분유 제품이라 자부한다”고 말했다.

정식품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 성료, 소외이웃에 두유 2500여 개 전…

소비자와 함께하는 사랑 나눔 캠페인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를 통해 베지밀 약 2500개 기부

정식품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 성료, 소외이웃에 두유 2500여 개 전달

정식품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 성료, 소외이웃에 두유 2500개 전달 오리지널 두유 베지밀 및 식물성 건강음료를 생산∙판매하는 ㈜정식품(대표 이순구)은 소비자 참여형 기부 캠페인 ‘사랑의 온도계 캠페인’을 통해 베지밀 약 2500개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는 정식품이 지난 2012년 시작해 8년간 진행한 사랑 나눔 캠페인으로 소비자가 정식품 공식 페이스북,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등 SNS 채널을 방문해 해당 캠페인 게시물에 ‘좋아요’ 버튼을 클릭하면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가 1℃ 상승하고, 상승한 온도만큼 도움이 필요한 복지시설 등에 베지밀 두유가 기부되는 방식이다. 지난 12월 16일부터 올 1월 10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경자년을 맞아 당초 목표한 2020개를 넘어서 총 2432명이 참여했다. 정식품은 모금된 두유를 포함해 총 2500여 개의 두유를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후원시설인 나눔의 집과 서울 소재 보육원 2곳(영락보린원, 은평천사원)에 전달했다. 이에 지난 8년간 나눔의 집과 복지센터의 어르신들과 보육원 아동들에게 기증된 베지밀 개수는 약 1만5000여 개에 달한다. 정식품 관계자는 “어느새 8회째를 맞이한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 캠페인에 올해도 변함없이 많은 소비자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소외된 이웃에게 풍성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식품은 지역사회를 돌아보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식품은 매년 한국심장재단과 한국혈액암협회를 통해 심장병 및 혈액질환 환우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결식아동을 지원하는 굿네이버스에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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