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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AI 주제로 바이오포럼 …

- 진흥원, 주미한국대사관․한미생명과학인협회와 공동 개최 - 미국진출 기업 위한 지식재산권 정보 제공도

빅데이터․AI 주제로 바이오포럼 웨비나 열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 미국지사는 지난 6월 7일(금) 주미한국대사관, 한미생명과학인협회와 공동으로 미국 메릴랜드주 록빌 소재 바비오사이언스연구소 대강당에서 바이오포럼 웨비나(Webinar)를 개최하였다. 참여자를 인터넷으로 연결하여 양방향으로 소통하는 방식의 세미나. 이번 웨비나의 경우 유튜브를 통해 연자와 참석자간 댓글을 통해 실시간으로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행사는 미국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바이오 분야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활용 사례를 알리고, 바이오 스타트업 기업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미국 진출을 위한 지식재산권과 관련하여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현장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한국 기업 및 연구자를 위해 온라인 웨비나로 실시간 송출되었으며, 바이오 분야 기업인, 연구자와 현지 전문가 등 총 370명이 참여하였다. 본 포럼에서 미국 국립암연구소(National Cancer Institute)의 에릭 스탈버그 박사는 국립암연구소, 제약회사, 바이오 연구자 등 3자간 협력으로 ‘빅데이터’와 ‘머신러닝’을 활용하여 환자 중심의 새로운 항암치료제를 개발하는 모델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재미한인특허변호사협회 이선희 변호사는 바이오 분야의 기술이전, 공동연구개발, 특허 라이센싱 계약 구조 등과 관련한 통계를 리뷰하고, 미국 시장에 진출한 사업화 사례를 소개하면서 라이센싱과 공동개발 계약을 협상·체결하는데 필요한 특허와 관련 주요 이슈에 대하여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미한국대사관 신꽃시계 보건복지관은 “우리나라 바이오 제약기업이 미국시장에 진출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품 인허가 절차, 특허 출원․등록, 창업 사례 등과 관련한 미국 현지 정보를 웨비나 형식으로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며 “오는 10월 바이오제약 분야 두번째 웨비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흥원 미국지사는 바이오제약 분야 외에도 한국의료 홍보 세미나를 웨비나 형태로 정기적으로 제공(‘19년 연 4회 예정)하고 있다. 진흥원 미국지사 관계자는 “한국 보건산업체 및 연구자가 웨비나에 참여하면 출장 비용․시간을 절감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발표를 통한 홍보, 실시간 정보 획득의 기회도 가질 수 있다”고 밝혔다. 웨비나 참여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미국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번 바이오포럼 웨비나는 추후 진흥원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대한치매학회, 치매 연구 발전을 …

- 알츠하이머 유전자 분야의 저명한 연구자 존 하디 등 유수한 해외 석학 다수 참석 - 세계 20개국 600여명 참여… 국내 치매 전문가들에게 연구 발전 도약의 기회될 터

대한치매학회, 치매 연구 발전을 위한 첫 국제학술대회 ‘IC-KDA 2019’ 개최

대한치매학회(이사장김승현)에서주최하는국제학술대회 ‘IC-KDA(International Conference ofKorean Dementia Association) 2019’가오는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서울더케이호텔에서열린다. “알츠하이머병및치매의새로운개념탐구(Exploring the novel concepts ofAlzheimer's disease and other dementia)”라는주제로열리는이번학술대회는미국, 영국을포함한전세계 20개국에서 600여명이참여하는대한치매학회주최첫국제행사이다. ‘IC-KDA 2019’의의장을맡은대한치매학회김승현이사장(한양대병원신경과교수)은 “국제학술대회를통해알츠하이머병등치매분야에서유수한국외석학들을초청하여최신연구에대한소통의장으로삼고학문적, 문화적경험을공유할기회를마련하고자했다”며, “치매연구의지평이지속적으로확장되고여러생체표지자(biomarker)에대한지식이축적되고있는현시점에알츠하이머병및치매의새로운개념에대해연구자들의아이디어와학술적성과를나누는것은매우시의적절한주제라고생각한다”고전했다. 이번국제학술대회는알츠하이머병과치매분야에서중요한영향력을미친오피니언리더들을초청했다. 알츠하이머병을생체표지자로재정의한미국메이요클리닉의클리포드잭주니어박사(Clifford R. Jack, Jr)와신경영상을통해알츠하이머병조기발견에기여한미국캘리포니아버클리대학의윌리엄자거스트박사(William Jagust), 알츠하이머병을비롯한신경퇴행성질환의유전학적원인을발견한영국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의존하디박사(John Hardy)등그들의주요연구결과에대한발표를듣고, 토론할수있는장을마련했다. 이외에도국제학술대회가진행되는이틀동안 9개의세션과 2번의심포지엄을통해총 25개의연제가발표되며, 포스터세션에서는총 202개의포스터발표가이뤄진다. 첫째날진행되는주요세션은▲알츠하이머병신경영상에대한최신정보(Update of Neuroimaging inAlzheimer's Disease(AD)), ▲알츠하이머병신경염증의지평선을넘어서(Over the horizon ofneuroinflammation of AD), ▲알츠하이머병의기초과학에서중개과학까지(Basic to Translational Science forAD)가있으며, 둘째날주요세션은▲국내알츠하이머병혈액생체표지자개발의실질적발전현황(Practical advances in Alzheimer’sdisease blood biomarker development in Korea), ▲신경심리학과: 치매통합관리의최신지견(Neuropsychology: Dementia careupdate), ▲치매유전학의발전(Advances of genetics in dementia)이진행될예정이다. 국제학술대회 ‘IC-KDA 2019’의학술의장을맡은박기형교수(가천의대길병원)는 “대한치매학회에서주최하는첫국제학술대회인만큼, 우리나라가가진강점을보여주고, 해외연구자들과교류할수있는좋은기회가될것이다”라며, “이번국제학술대회를통해참석자들간의적극적인교류가이루어질것으로기대되고, 향후임상연구자, 신경심리학자, 기초과학자등치매관련종사자들이협력할수있는토대를마련하면서우리나라및전세계의치매연구가보다진취적인결과를낼수있기를기대한다”고말했다.

1분위 소득 향상 노력 지속

- 소득분배 「관계장관회의」(5.23)에서 사회안전망 지속 강화 합의 -

□보건복지부(장관박능후)는5월23일(목)열린소득분배「관계장관회의」논의결과와관련하여,그간추진해왔던저소득‧취약계층대상지원을지속적으로확대해나가고5월16일(목)재정전략회의를통해마련된추가대책도신속히추진하겠다고밝혔다. □2019년1분기가계동향조사결과,전체가구의소득은전년동기대비+1.3%가증가했고,5분위배율이1분기기준으로4년만에처음하락하여소득격차가완화되었다. *5분위배율:’18.1분기5.95,25.23,35.52,45.47,’19.1분기5.80 ○저소득층인1분위(소득하위20%)의소득하락폭도작년4분기(△17.7%)보다크게줄어들었으나(△2.5%)여전히감소세가지속되고있어,이날회의에서는저소득층소득여건이여전히엄중함에대해인식을같이하였다. □소득1분위는대부분노인가구이며,장애인,한부모가구비중도다른소득계층에비해높아일할수있는가구비중이낮다.따라서1분위소득향상을위해서는일자리확충과함께,노인‧장애인등에대한지원강화를통해기본생활을보장하려는노력이필요하다. *노인가구60%이상(가계동향조사),장애인‧한부모가구20%이상(가계금융복지조사)【그간사회안전망강화추진경과】 □그간국민의기본생활보장을위해저소득층을중심으로소득,일자리를지원하고국민의지출부담을낮추는정책이지속적으로시행되었다. ○기초생활보장제도의주거급여부양의무자기준을폐지(2018.10월)하고,부양의무자가장애인‧기초연금수급자일때생계급여부양의무자기준을적용하지않는등(2019.1월)엄격한기준으로인해지원받지못하는비수급빈곤층에대한지원을확대했다. ○소득하위20%노인(134.5만명)과생계·의료급여수급장애인(17.5만명)의기초‧장애인연금을조기인상(25→30만원,2019.4월)했으며, -만6세미만아동에대해아동수당을도입(2018.9월),전소득계층으로확대(총230.8만명,2019.4월),긴급지원제도의재산기준을40%낮추는등위기가구에대한보호를강화*(2019.1월)하였다. *(대도시)1.35→1.88억원/(중소도시)0.85→1.18억원/(농어촌)0.73→1.01억원 ○또한,시장에서일자리를구하기어려운취약계층등을위해올해노인일자리약10만개를추가확대(2018년51만명→2019년61만명)하고,돌봄등다양한분야의사회서비스일자리도2019년말까지15만개창출*할예정이며,이외의재정지원일자리는23만개를저소득층등취업취약계층대상으로제공중**이다. *사회서비스일자리:(’17~’18)5.5만명+(’19)9.5만명창출계획**자활근로(4.8만),장애인일자리(2.0만)등 ○나아가건강보험보장성강화,치매국가책임제,건강보험료부과체계개편등지출경감대책을통해국민의의료비등부담을낮추는데기여하였다.【향후추진예정인제도개선과제】 □지난5월16일(목)재정전략회의에서논의된「포용성강화를위한사회안전망확충대책」은2020년예산안에반영하고,신속히시행될수있도록차질없이준비해나갈계획이다. ❶우선,기초생활보장제도의부양의무자기준등선정기준을합리적수준으로낮추어제도의사각지대를해소해나갈계획이다. ○내년부터는중증장애인부터생계급여부양의무자기준을폐지하고,부양의무자재산기준완화*,간주부양비인하**를함께추진하여부양의무자요인에따른비수급빈곤층을줄이는한편, *일반․금융․자동차재산의소득환산율완화(현행월4.17%) **간주부양비인하:부양의무자가수급자를실제부양하지않아도부양받는것으로간주하는부양비를인하(현행15~30%) ○수급자의재산에서제외하거나더낮은환산율을적용하는기본재산공제액*과주거용재산한도액**도적정수준으로조정한다. *기본재산공제액(현행):대도시5,400만원,중소도시3,400만원,농어촌2,900만원**주거용재산한도액(현행):대도시1억원,중소도시6,800만원,농어촌3,800만원 ❷또한,일할수있는능력이있으나가구주의실직,휴‧폐업등으로소득이감소하는경우에는1분위로의급격한분위하락을막고,소득감소를완충하기위한노력을강화한다. ○실업급여의보장성강화,한국형실업부조제도도입(2020년)등을통해실직시에도안정적으로소득‧취업지원을받을수있도록안전망을확대하고,일할의사가있음에도취업이곤란한저소득층이일할수있는일자리를대폭늘려나갈계획이다. ○신중년(50~64세)에게적합한사회서비스일자리,돌봄일자리를범부처협력을통해추가발굴해나가고,노인일자리는내년에10만개를추가로늘려71만개를제공한다. ○갑자기실업,휴‧폐업했으나취업이어려운저소득층등에대해서는자활일자리를확대하고재정지원일자리를우선연계하여일자리를제공하는한편,전국250개자활센터를통해사례관리도강화해나간다. ❸아울러기초생활보장수급자는일을하면누구나근로소득공제를적용받을수있도록대상연령을확대*하고,저소득층의저축에일정비율로매칭하는자산형성지원을차상위계층청년등에확대하여저소득층이스스로빈곤을탈출할수있는유인체계(인센티브)를강화한다. *현재65세이상,24세이하만근로소득공제적용→25~64세확대 □보건복지부는앞으로도국민기본생활이보장될수있도록,관계부처와함께1분위소득향상및계층상승이동을촉진하기위한다각적인대책을강구해나갈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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