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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이 더 부드러워집니다!

11월 27일, 16.9도 처음처럼 출시

‘처음처럼’이 더 부드러워집니다!

롯데주류(대표 김태환)가 11월 27일부터 ‘처음처럼’의 알코올도수를 낮춰 리뉴얼 한다. 롯데주류는 소주를 가볍게 즐기며 마시는 것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꾸준히 증가하는 저도화 트렌드에 따라 ‘처음처럼’의 알코올 도수를 16.9도로 내리기로 결정했다. 이를 통해 ‘처음처럼’의 대표 속성인 ‘부드러움’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는 한편, 브랜드 로고를 포함한 디자인 요소를 간결하게 정리하고, 라벨의 바탕색을 밝게 하는 등 젊은 느낌으로 디자인을 리뉴얼 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전국구 소주 주력 제품의 알코올 도수가 16도 대로 내려간 것은 ‘처음처럼’이 처음”이라며 “‘부드러움’을 강조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이번에 리뉴얼한 제품을 통해 소주시장에서 ‘부드러운 소주’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리뉴얼과 동시에 새로운 광고 캠페인도 전개한다. 첫번째 캠페인 “만드니까”는 ‘처음처럼’을 만드는 직원들이 직접 출연한 영상으로,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통해 ‘처음처럼’의 생산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처음처럼’이 대한민국 소주임을 자연스럽게 강조해 온라인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어 12월 중순에는 모델 ‘수지’와 함께 ‘부드러운 소주’를 콘셉트로 새로운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롯데주류는 2006년 21도 제품이 주를 이뤘던 국내 소주시장에 ‘20도 처음처럼’을 선보이며 부드러운 소주를 각인시켰다. 또한 2007년부터는 도수를 19.5도로 낮추고 이효리와 ‘흔들어라 캠페인’을 진행해 ‘처음처럼’이 부드러운 소주의 대명사임을 인식시켜 왔으며, 2014년 초에는 7년 만에 알코올 도수를 1도 낮춰 ‘18도 소주’를, 2018년에는 ‘17도 소주’를 출시하면서 부드러운 소주 시장을 선도해 왔다.

토니모리, 할로윈 데이를 위한 디…

할로윈데이 기념해 최대 50% 할인, 할로윈데이 당일 회원 대상 아이라이너 1+1 구매 혜택도

토니모리, 할로윈 데이를 위한 디지털 메이크업 룩북 공개 피버타임과의 두 번째 프로젝트

토니모리x피버타임 2차 디지털 룩북 이미지 스트리트 컬처 브랜드 토니모리(회장 배해동)가 개성 있는 할로윈 데이(10월 31일)를 완성해줄 메이크업 룩을 공개했다. 국내 신진 디자이너 패션 브랜드인 ‘FEVERTIME(피버타임)’과의 두 번째 협업으로 진행된 이번 디지털 룩북에서는 할로윈 데이를 맞아 새로운 ‘말괄량이 삐삐’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18일 1차 공개한 룩북에서 동심을 간직한 순수한 말괄량이 삐삐를 모티브로 메이크업 룩을 선보였다면, 이번 화보에서는 피버타임의 19FW 데빌 컬렉션과 토니모리의 할로윈 메이크업룩이 만난 것. 화보 속 각 모델은 주근깨와 치크로 연출한 과감한 컬러로 키치하면서도 펑키한 메이크업 룩을 연출했다. 말괄량이처럼 양갈래로 땋은 머리에 토니모리의 ‘백젤 하이테크 플랫 라이너’로 눈썹 결을 볼드하게 살렸으며, 양쪽으로 높게 올려 묶은 헤어 스타일에는 ‘퍼펙트 아이즈 무드 아이팔레트 06 메이플무드’을 이용해 붉은 기와 날렵한 눈매 라인을 강조했다. 또한, ‘퍼펙트 립스 모노크롬 매트 립스틱’을 풀레드립으로 연출하고 부스스하지만 풍성한 느낌의 헤어를 매치했다. 화보 속 모델의 패션 역시 어린아이가 막 써내려간 듯한 레터링, 악마를 형상화한 일러스트를 이용하여 펑키한 무드의 ‘피버타임’ 제품으로 스타일링 했다. 또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도구를 보관할 수 있는 입체포켓, 날카로운 지퍼 등으로 악마 컨셉의 말괄량이 삐삐의 디테일을 더했다. 토니모리는 이번 할로윈 시즌 룩북 오픈을 기념하여 10월 31일까지 ‘할로윈 메이크업’을 위해 스테디 셀러 아이템부터 FW시즌 메이크업 신제품까지 베스트 메이크업 제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또 할로윈 데이 당일인 10월 31일에는 펜슬 명가 토니모리의 ‘백젤 클래식 아이라이너’ 등 아이라이너 전 품목을 동일제품 1+1으로 구매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토니모리가 추구하는 ‘스트리트 컬처’의 열정을 표현하고 더 많은 소비자들과 영감을 나누기 위해 패션 브랜드 피버타임과의 두 번째 룩북을 진행 했다”며 “장난기 어린 소악마 컨셉의 말괄량이 삐삐 메이크업 룩으로 특별하고 즐거운 할로윈 데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토니모리와 피버타임의 할로윈 룩북은 토니모리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심 신라면건면, 출시 250일 …

농심 신라면건면, 출시 250일 만에 5천만 봉 판매

식을 줄 모르는 신라면건면의 인기! 라면시장에 건면 열풍을 일으킨 농심 신라면건면이 출시 250일(2/9~10/16)만에 누적판매 5천만 봉을 돌파했다. 출시 8개월여 만에 5천만 봉 판매를 넘어선 것은 역대 건면제품 중 최고의 성적이다. 시장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신라면건면은 건면시장의 확고한 1등 제품으로 자리를 굳혔다. 신라면건면의 인기에 힘입어 농심의 건면 매출도 껑충 뛰었다. 농심은 건면시장에서 올해 3분기까지 650억원의 실적을 거두며, 전년 490억원 대비 32.6% 성장을 이뤄냈다. 농심 관계자는 “신라면건면은 소비자들에게 건면에 대한 호감을 이끌어내며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고, 건면시장을 이끄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특히, 신라면건면은 전체 라면시장의 월간 매출액 순위에서도 10위권을 오르내리며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신라면건면이 꾸준히 인기를 이어온 비결은 신라면 고유의 맛은 살리고 칼로리는 낮춰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구현한 데 있다. 이러한 특징 덕에 출시 초기부터 평소 라면을 잘 먹지 않거나 덜 먹던 20~30대 여성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튀기지 않아 깔끔하고 개운하다는 입소문에 건강을 생각하는 40~50대 소비자들도 신라면건면을 찾기 시작하며 탄탄한 고객층이 쌓이게 됐다. 농심 관계자는 “신라면건면은 라면 시장 내에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면서, 건면의 영역을 확고하게 다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고 말했다. 농심이 발 빠르게 신라면건면의 생산시설을 확충한 것도 인기를 이어갈 수 있었던 주요한 요인이었다. 농심은 신라면건면이 출시 한 달 만에 8백만 개가 판매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자 녹산공장에 전용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생산량을 2배로 늘리며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했다. 농심은 향후 웰빙 트렌드의 확산과 함께 건면시장이 지속적으로 커나갈 것으로 보고 다양한 건면 신제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신라면건면의 성적표가 건면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며 “더욱 깔끔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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