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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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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허가 손소독제 제조·판매업자 등…

총 155만개, 11억 상당 불법 제조·유통…경찰 고발 등 수사 착수

무허가 손소독제 제조·판매업자 등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불안감을 악용해 무허가 손소독제를 제조·판매한A업체와 살균소독제를 질병·예방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거짓·과장 표시한 B업체등 총7개 업체를 적발하였다. 이들 업체가 불법으로 제조·유통한 물량은 총 155만개, 시가 11억상당이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 매점매석 신고센터」로 접수된 신고 등에 따라 매점매석대응팀의 현장조사가 이루어졌다. 조사결과, 무허가 의약외품을제조한A업체 등(총 5개 업체)은 의약외품 제조업체로부터손소독제 원재료를 제공받아 불법으로제조한 손소독제 138만개를 중국, 홍콩 등에 수출하거나 시중에 유통시켰다. 식품첨가물을 제조하는 B업체 등(총 2개 업체)은 식기·도마에 사용하는 살균소독제를 질병 예방·치료에 효능이 있거나 신체조직의기능 등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17만개를 시중에 판매하였다. 식약처는 무허가 업체에 대해약사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착수하였으며, 식품첨가물 제조업체에 대해서는 관할 지자체에 회수·폐기 조치등행정처분을의뢰하고 경찰에 고발하였다. 식약처는 손소독제불법 제조·유통 행위를 근절하고 생산에서소비에 이르는 전 과정이 투명해질 수 있도록범정부 합동단속등을 통해 엄정하게대처해 나갈 것이며, 아울러 국민들께서는 식약처와 각 시도가 운영하는 「보건용 마스크·손소독제 매점매석 등 신고센터」를 통해 매점매석, 신고누락, 거래량 조작 등 불법 행위에 대해적극적으로 신고해 주실것을 당부했다. 또한 손소독제를 구입하는 경우허가·신고받은 제품여부, 제품명,등 제품의표시사항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란다고 젼했다.

aT, 코로나19 위기극복 위해 …

취약계층과 지역사회 고통 분담에 적극 동참

aT, 코로나19 위기극복 위해 임원임금 30% 반납

aT, 코로나19 위기극복 위해 임원임금 30% 반납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국가적 고통 분담과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의 임원 및 간부진들도 임금 반납에 적극 동참한다. aT 이병호 사장을 비롯한 상임임원은 월 급여의 30%를 4개월간 반납하고, 1급 이상 간부급 직원은 일정금액을 자율적으로 결정해 동참한다. 반납한 재원은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업계 및 지역사회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쓰일 예정이다. 이에 앞서 aT는 꽃 소비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재동 화훼공판장 내 420개 입주사들의 임대료를 50% 인하해주는 한편, 서울 aT센터와 지역본부 사옥에 입주한 80여개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임대료의 20~30%를 인하해주는 등 ‘착한 임대료’ 운동에도 적극 동참해 왔다. 이 밖에도 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 모금과 취약계층 생활시설에 대한 긴급방역, 생활안정용 쌀 지원, 저소득층 노인 대상 마스크 기부 등 꾸준한 지원과 도움을 이어나가고 있다. aT 이병호 사장은 “우리 임직원 모두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범정부적 고통 분담에 적극 동참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지역사회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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