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9 (금)

  • 맑음속초19.6℃
  • 맑음26.0℃
  • 맑음철원25.6℃
  • 맑음동두천24.0℃
  • 맑음파주22.1℃
  • 맑음대관령16.7℃
  • 구름조금백령도18.0℃
  • 맑음북강릉19.6℃
  • 맑음강릉22.9℃
  • 맑음동해16.8℃
  • 맑음서울23.9℃
  • 구름조금인천21.0℃
  • 구름많음원주25.1℃
  • 맑음울릉도17.1℃
  • 구름많음수원21.9℃
  • 구름많음영월19.0℃
  • 구름많음충주23.4℃
  • 구름많음서산20.5℃
  • 구름조금울진17.8℃
  • 구름많음청주26.0℃
  • 구름많음대전24.6℃
  • 구름많음추풍령21.6℃
  • 구름많음안동22.3℃
  • 구름많음상주24.5℃
  • 구름많음포항19.1℃
  • 구름많음군산21.6℃
  • 구름많음대구23.8℃
  • 구름많음전주24.8℃
  • 구름많음울산20.0℃
  • 구름많음창원19.1℃
  • 구름많음광주23.3℃
  • 구름조금부산19.7℃
  • 구름조금통영21.6℃
  • 흐림목포20.7℃
  • 구름많음여수20.6℃
  • 흐림흑산도16.1℃
  • 흐림완도20.8℃
  • 구름많음고창21.0℃
  • 구름많음순천21.4℃
  • 구름많음홍성(예)23.3℃
  • 흐림제주19.9℃
  • 흐림고산17.9℃
  • 흐림성산19.4℃
  • 흐림서귀포20.0℃
  • 구름많음진주21.9℃
  • 맑음강화19.8℃
  • 맑음양평24.9℃
  • 구름많음이천24.6℃
  • 맑음인제21.8℃
  • 구름많음홍천25.7℃
  • 맑음태백17.3℃
  • 맑음정선군18.1℃
  • 구름많음제천20.3℃
  • 구름많음보은22.4℃
  • 구름많음천안22.8℃
  • 구름많음보령21.3℃
  • 구름많음부여23.4℃
  • 구름많음금산23.6℃
  • 구름많음23.9℃
  • 구름많음부안20.7℃
  • 구름많음임실23.1℃
  • 구름많음정읍21.9℃
  • 구름많음남원25.0℃
  • 구름많음장수21.4℃
  • 구름많음고창군22.2℃
  • 구름많음영광군19.2℃
  • 구름많음김해시21.6℃
  • 구름많음순창군24.6℃
  • 구름많음북창원20.7℃
  • 구름많음양산시22.2℃
  • 구름많음보성군21.8℃
  • 구름많음강진군22.0℃
  • 흐림장흥21.4℃
  • 구름많음해남21.0℃
  • 구름많음고흥20.5℃
  • 흐림의령군23.2℃
  • 구름많음함양군24.1℃
  • 구름많음광양시21.4℃
  • 흐림진도군20.9℃
  • 맑음봉화16.6℃
  • 구름많음영주20.7℃
  • 구름많음문경22.9℃
  • 구름많음청송군20.0℃
  • 구름조금영덕19.0℃
  • 구름많음의성23.9℃
  • 구름많음구미24.9℃
  • 구름많음영천21.1℃
  • 구름많음경주시22.0℃
  • 구름많음거창23.9℃
  • 흐림합천24.5℃
  • 흐림밀양24.0℃
  • 흐림산청22.9℃
  • 구름조금거제20.1℃
  • 구름많음남해21.4℃
동원F&B,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양반’ 국탕찌개 시장 본격 진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식품

동원F&B,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양반’ 국탕찌개 시장 본격 진출

‘재료가 살아야 맛이 산다’는 양반 브랜드 철학에 따라 가마솥 전통방식으로 끓여낸 정통 한식

  • 기사입력 2020.05.20 10:45


 

동원F&B,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양반’ 국탕찌개 시장 본격 진출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양반’을 앞세워 국탕찌개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가정간편식(HMR) 사업을 강화한다.

 

동원F&B는 간편 파우치 형태의 HMR 제품 ‘양반 국탕찌개’ 14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양반 국탕찌개’는 ‘재료가 살아야 맛이 산다’는 양반 브랜드 철학에 따라 엄선한 자연 재료를 가마솥 전통방식으로 끓여내 정통 한식의 깊은 맛을 담아냈다. 재료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리면서 동시에 각각의 재료가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동원F&B는 ‘양반 국탕찌개’의 생산을 위해 동원F&B 광주공장 3,000평 부지에 400억원 규모의 신규 첨단 특수 설비 투자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기존 방식 대비 열처리 시간을 20% 이상 단축시켜 재료의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렸다. 그간 시중의 국탕찌개는 생산 과정에서 열에 장기간 노출되면서 재료의 식감이 물러지고, 육수의 색이 탁해져 맛이 텁텁해진다는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동원F&B는 신규 설비를 통한 열처리 시간 단축에 성공하면서 이러한 한계를 극복할 수 있게 됐다.

 

‘양반 국탕찌개’는 조리 과정이 번거로운 국물 요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냄비에 부어 5분만 끓이면 완성된다. 개별 재료를 따로 가열하지 않고 모든 재료를 한번에 담아 끓여내는 ‘가마솥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 국물 맛이 깊고 재료의 식감이 우수하다. 파우치 포장으로 보관 및 휴대도 간편하다.

 

동원F&B가 이번에 선보인 ‘양반 국탕찌개’는 탕 6종, 찌개 5종, 국 3종 등 총 14종으로 풍성하게 구성됐다. 시원한 참치육수에 횟감용 통참치를 통째로 넣은 ‘통참치 김치찌개’, 진하게 우려낸 양지국물에 차돌양지를 듬뿍 담은 ‘차돌 육개장’, 진한 한우사골 국물에 소고기가 풍성하게 들어있는 ‘한우사골설렁탕’ 등이 주요 제품이다.

 

‘양반’은 35년 전통의 국내 최초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로 1986년 양반김, 1992년 양반죽, 1995년 양반김치를 연이어 출시하며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을 책임져왔다. 동원F&B는 이번 ‘양반 국탕찌개’ 출시를 통해 양반 브랜드 제품으로만 온전한 한식 차림 한 상을 완성했다.

 

동원F&B는 국탕찌개 시장 진입과 동시에 ‘양반 국탕찌개’의 올해 매출액 500억 원을 달성하고, 2022년까지 1,000억 원 규모의 제품군으로 성장시킨다는 목표다.

 

동원F&B 관계자는 “35년 전통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식 본연의 가치를 지켜가는 동시에, 급변하는 HMR 트렌드에 유연히 대응하며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