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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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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코로나-19 예방 마스…

대구∙경북 지역에 마스크 밴드와 해피홈 손소독제 1,000개 기부

유한양행,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밴드 제작 기부

마스크밴드만들기 유한양행(사장 이정희)은 직원들이 직접 만든 마스크 밴드와 해피홈 손소독제 1,000개를 경산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대구경북 지역 의료현장의 자원봉사자 및 관계자들에게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밴드는 긴 시간 마스크를 착용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귀통증을 예방하고 마스크 착용의 불편함을 덜어주는 것으로 유한양행 직원 52명이 재택봉사를 통해 제작하였다. 직원들은 부속품을 연결하고 이음새에 바느질을 하는 등 정성을 들여 마스크밴드를 만들었으며, 엽서에는 응원의 메시지까지 담았다. 특히 24시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의료현장에서 이번 마스크밴드와 해피홈 손소독제는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기업들의 봉사활동이 위축된 가운데, 유한양행은 다양한 언택트 봉사활동을 기획하여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용인 독거어르신들에게 직원들이 직접 쓴 손엽서와 지역 화훼농가를 통해 구입한 화분을 전달했으며, 오창∙청주지역 어려운 농가를 돕기 위해 직원들이 농산물 꾸러미를 구매, 청주지역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기부하기도 했다. 앞으로도 유한양행은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다양한 언택트 봉사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영진 한독 회장, 독일 정부로부…

한국과 독일의 교류와 협력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김영진 한독 회장, 독일 정부로부터 십자공로훈장 받아

한독 김영진 회장_십자공로훈장 수여식 김영진 한독 회장이 7월 1일 서울 성북동 독일대사관저에서 한국과 독일의 교류와 협력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독일 정부로부터 십자공로훈장을 받았다. 십자공로훈장은 정치, 경제, 사회, 자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일을 위해 특별한 공로를 세운 사람에게 독일 정부가 수여하는 상이다. 공직자가 아닌 민간인에게 주어지는 훈장으로는 십자공로훈장이 유일하다. 이번 수훈으로 김영진 회장은 선친이자 한독의 창업주인 고 김신권 회장에 이어 2대째 독일 정부로부터 훈장을 받게 됐다. 김신권 회장은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세계적인 독일의 화학·제약기업 훽스트와 기술제휴(1957년) 및 합작(1964년)을 하며 양국 간의 경제 협력을 훌륭하게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1987년 외국 민간인이 받을 수 있는 최고의 훈장인 십자대훈장을 받았다.김영진 회장은 2010년부터 한국과 독일의 민간 협력단체인 한독협회 회장을 맡고 한독상공회의소 이사 및 5대 이사장을 역임하며 한국과 독일 양국의 우호 증진과 경제협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한독협회는 양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분야 저명인사들이 참여하는 민간 상설 회의체 한독포럼, 한국과 독일 양국의 문화교류 증진에 기여한 인사에게 수여하는 이미륵상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또한, 김영진 회장은 1984년부터 2년간 한독의 합작사인 독일 훽스트에서 근무한 바 있다. 당시 배운 선진 경영 문화를 바탕으로 윤리경영, 투명경영, 품질경영, 고용평등 등을 한독에 선도적으로 도입해 모범적인 경영을 펼쳐오고 있다. 김영진 회장은 “선친에 이어 독일 정부로부터 영예로운 훈장을 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독일 훽스트와 합작사로 시작해 독자회사로 거듭난 한독은 한국과 독일 양국의 성장과 함께 발전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한독협회 활동을 통해 양국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휴온스글로벌, ‘리즈톡스’ 미용 …

눈가주름 개선 임상 1·3상 완료, 연내 적응증 획득 목표

휴온스글로벌, ‘리즈톡스’ 미용 적응증 확대 드라이브

휴온스글로벌 리즈톡스 눈가주름 임상3상 종료 품목변경 신청 휴온스글로벌의 보툴리눔 톡신 ‘리즈톡스’가 미용영역에서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휴온스글로벌(대표 윤성태)은 자사의 보툴리눔 톡신 ‘리즈톡스(수출명: 휴톡스주)’의 ‘외안각 주름(눈가주름) 개선’에 대한 국내 임상 1상과 3상을 성공적으로 종료하고, 식약처에 품목변경 허가를 신청했다고 2일 밝혔다. 휴온스글로벌은 지난 2018년 8월 식약처로부터 리즈톡스의 ‘중등도 또는 중증의 외안각 주름 개선’에 대한 임상 1상과 3상 IND를 승인 받아 중앙대학교병원과 건국대학교병원에서 임상을 진행했다. 휴온스글로벌은중등증 이상의 외안각 주름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시험에서 ‘리즈톡스’가 외안각 주름 개선율에 있어 비열등한 효과를 입증했으며, 안전성 및 내약성 또한 확인했다고 밝혔다. 휴온스글로벌은 리즈톡스의 품목변경 허가 신청 또한 완료했으며, 연내 외안각 주름 개선에 대한 적응증을 획득해 기존의 눈가주름 개선 적응증과 더불어 미용 시장을 강력하게 공략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도 휴온스글로벌은 국내외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리즈톡스’의 적응증 확대 및 신규 보툴리눔 톡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리즈톡스는 오는 2022년 식약처 허가를 목표로 ‘뇌졸중 후 상지근육 경직 치료’에 대한 임상 1상이 진행 중이며, ‘양성교근비대증(사각턱) 개선’에 대한 임상 2상도 진행 중이다. 중국에서는 ‘미간주름 개선’ 임상 3상 IND 승인을 받고 임상 준비 중에 있다. 비독소 단백질을 제거하고 효능을 나타내는 150kDa 크기의 신경독소만을 정제, 면역 항체 형성 가능성을 낮춘 신규 보툴리눔 톡신 ‘HU-045’의 미간주름 개선에 대한 국내 임상 1상도 순항 중이다.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은 “외안각 주름 개선 적응증이 추가되면 미간주름 개선 과 더불어 미용영역에서 상당한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며 “상지근육 경직, 사각턱 개선 등의 임상도 조속히 마무리해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넓혀나가겠다”고 밝혔다.

GC녹십자웰빙, ‘NK엑소좀’ 피…

피부섬유아세포 증식시키는 NK세포 유래 ‘엑소좀’ 농축 분리 기술 확보

GC녹십자웰빙, ‘NK엑소좀’ 피부섬유아세포 증식 효과 확인

GC녹십자웰빙이NK세포배양액을 활용한 기능성 화장품과 아토피 등 피부면역질환 관련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GC녹십자웰빙(대표 유영효)은NK세포배양액에서 유래된‘엑소좀(Exosome)’의 피부세포 증식 효과와 관련한 화장료 조성물 특허를 출원했다고2일 밝혔다. 특허명은‘NK세포배양액 유래 엑소좀을 함유하는 피부질환 개선,예방,치료용 화장료 조성물 및 약학 조성물’이다.엑소좀은 생체분자들을 주변 세포에 전달하는 물질로 나노입자 크기의 작은‘세포소포체’이다. NK세포 유래 엑소좀은 인체에서 유래된 물질인만큼 안전하고 세포 투과율이 높아 화장품 소재로서 높은 효능이 기대된다. 이번 특허는NK세포배양액으로부터 농축된 엑소좀에서 확인된 특이적인 바이오마커(CD81, CD63등8종)와NK세포배양액 유래 엑소좀 성분의 피부섬유아세포 증식 효과를 포함하고 있다. NK세포배양액은 화장품 원료 선택에 기준이 되는ICID(국제화장품자료집)에 등재된 원료로,피부섬유아세포 및 표피를 이루는‘케라티노사이트’의 성장인자와 사이토카인을70종 이상 함유하고 있다. 회사 측은NK세포로부터 유래된 다양한 사이토카인이 피부 면역력을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NK세포배양액 유래 엑소좀은 최근 대기 중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 영향은 물론 아토피와 같은 피부면역관련 질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임낙현GC녹십자웰빙 제제연구팀장은“이번 특허를 시작으로 올해 안NK세포 유래 엑소좀의 대량 농축시스템 확립과 신규 제형화 기술을 접목할 계획”이라며,“기전 및 효력에 대한 다양한 추가 연구를 진행하려 한다”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웰빙 화장품 브랜드 분자(BOONJA)는 첫 출시한 고보습 기능의‘NK시그니처 앰플’외에도‘NK퍼스트85에센스’등을 출시할 계획이며,최근 글로벌의학연구센터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톤 및 투명도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유한양행, 지아이이노베이션과 손잡…

유한양행 - 지아이이노베이션 GI-301 공동 연구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 체결

유한양행, 지아이이노베이션과 손잡고 차세대 알레르기 질환치료제로 글로벌 시장 도전

유한양행 지아이이노베이션 알레르기 협약식 유한양행(대표 이정희)은 지아이이노베이션(대표남수연)과 7월 1일다양한 알레르기 질환 치료 후보물질인 GI-301 (IgE Trap) 융합단백질에 대한 공동연구 개발및 라이선스 계약(반환의무가 없는 계약금 200억을 포함하여총 1조 4000억)을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유한양행은 이번 계약을 통해 전세계(일본제외) GI-301에 대한 개발 및 사업화 권리를 획득하였으며, GI-301을통해 알레르기 질환 분야의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알레르기 질환은알레르기 유발물질에 노출 시 생성되는 IgE가 비만세포 (MastCell) 또는 호염구 (basophil)와 결합하면서 히스타민 등을 분비하며 증상을 유발하게된다. GI-301은 IgE 결합부위인 FcεRIα Extracellular Domain과 long-acting 기술(hybrid Fc)을 융합시킨 이중융합단백질신약으로 현재 연매출 4조를기록하고 있는 IgE 항체 의약품 졸레어® 대비 월등히 우수한IgE 억제효과를 가지고 있음을 전임상 원숭이 실험에서도 확인하였다. 또한 GI-301은 기존 IgE 항체기반 의약품의 대표 부작용인 아낙필락시스쇼크(항체-FcγR 수용체결합으로 발생)에 대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FcγR 수용체에 결합하지 않도록설계되었다. 졸레어® 및 개발중인 여러 항-IgE 항체 신약들이 혈중 IgE가 특히 더 높게 나타나는 아토피환자의 임상에서 약효 입증에 실패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경쟁약물대비 높은 IgE 억제효과 및 안전성을보이는 GI-301가 아토피, 만성염증 등의 다양한 알레르기성질환에 우수한 치료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 유한양행 이정희 사장은 “지아이이노베이션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천식, 만성 두드러기, 아토피 피부염, 음식물 알레르기의4가지 핵심 질환을 모두 표적으로 삼는 차세대 알레르기 치료제를 개발하여 알레르기 질환으로 고통받는 모든 소아 및 성인 환자들에게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의 남수연대표는 “이번 공동 연구개발 및 기술이전계약을 통하여, 유한양행의우수한 임상개발 능력 및 사업화 역량을 바탕으로 GI-301의 임상 개발 가속추진과 동시에 기술이전의성과에 대한 이익을 공유하게 되어 진정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 KIMC…

국내 제약바이오 사상 최초 공동 투자·개발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 KIMCo 발기인 총회 개최

6월 30일 서울 서초구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호텔에서 열린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 발기인 총회에서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오른쪽 앞에서 네 번째)이 컨소시엄의 설립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제약 자국화의 토대를 구축하고, 나아가 혁신의약품 개발과 글로벌 진출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이 출범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지난달 30일 서울 서초구 쉐라톤서울팔래스호텔에서 국내 제약바이오산업 사상 최초의 공동 투자·개발 비영리 재단법인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 발기인 총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orea Innovative Medicines Consortium, 이하 KIMCo)은 제약바이오산업계가 공동 투자·개발하는 형태의 컨소시엄이다. KIMCo는 개별 기업이 독자적으로 추진하기 어려운 감염병 치료제 및 백신의 연구개발과 생산, 혁신의약품 개발, 글로벌 시장 공략 등을 성공시키는 한국형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으로 기능하게 된다. 민·관 협업, 산·학·연·병 협업, 글로벌 협업 등을 통해 공동의 이익을 지향하는 혁신적 모델을 구축해 국민 건강권을 확보하고 글로벌 제약바이오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다. 이는 앞서 선진국에서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민·관 협력 모델로, 유럽의 혁신의약품 이니셔티브(IMI), 호라이즌 2020, 일본의 일본의료연구개발기구(AMED)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협회는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혁신 생태계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GOI) 사업과 함께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이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하고 글로벌 시장에 뛰어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KIMCo는 코로나19 대응 사업의 일환으로 관련 치료제·백신의 개발을 비롯해 국가 기초 필수의약품 등과 관련한 생산시설 및 장비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정부·기업 등과 협력해 개발하기 어렵고 시장성이 낮은 감염병 분야의 치료제·백신 개발 및 생산을 지원하고, 나아가 혁신의약품 개발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컨소시엄 내 공동 파이프라인 라이브러리를 구축, 유망하고 성공 가능성이 높은 후보물질을 선별해 정부 지원과제와 매칭하고 공동 투자 및 공동 개발하는 방안 등을 추진한다. 감염병에 대한 대처와 국가 필수의약품 확보 등을 통해 제약자국화를 실현한 이후에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사업을 대폭 확장, 기술기반의약품(TBM)·퍼스트제네릭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공동유통망 확보 및 글로벌 펀드와 연계 등으로 상업화를 촉진할 방침이다. 앞서 지난 4월 협회 이사장단은 이 같은 공통 개발·투자 모델 구축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운영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거쳐 지난 5월 이사회를 통해 출연 및 재단 설립을 구체화했다. 또 이달 이사장단회의와 재단법인 설립 관련 임시총회 서면 개최를 통해 총 70억원 규모의 재단법인 설립에 대한 뜻을 모았다. 설립 자금은 13개 이사장단사가 각각 2억원을 출연하고, 34개 이사사는 각 1억원 출연을 권고하는 형태로 마련했으며 일반 회원사는 금액 제한 없이 출연기회를 부여키로 했다. 이날 발기인 총회에서는 ▲권기범 동국제약 부회장 ▲김영주 종근당 사장 ▲백승열 대원제약 부회장 ▲성석제 제일약품 사장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 ▲윤웅섭 일동제약 사장 ▲윤재춘 대웅제약 사장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 ▲이관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 ▲이삼수 보령제약 사장 ▲이정희 유한양행 사장 ▲이재국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전무 ▲장병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부회장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부회장 ▲한성권 JW홀딩스 사장 ▲허은철 GC녹십자 사장 등 16명의 이사를 선임한데 이어 이관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을 KIMCo 이사장으로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감사로는 ▲박성민 HnL법률사무소 변호사 ▲한강희 삼원회계법인 회계사가 선임됐다. KIMCo는 향후 보완작업을 거쳐 보건복지부로부터 재단법인 설립허가를 받고, 보다 많은 회원사들이 일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업체들을 대상으로 설립 취지를 폭넓게 공유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발기인 총회를 진행한 원희목 회장은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은 혁신의약품 개발, 감염병 대응 등 필수적인 사안들에 대해 개별 기업이 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 불확실성을 줄이고 협업을 통한 제약자국화 실현과 글로벌 제약바이오강국 도약을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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